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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은 목마르다.
69. 서른, 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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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케이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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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할 수없다는 말은
나를 가장 쉽게 속일 수 있는 핑계일 뿐.
서른,
나는 지금
나를 속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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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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