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하나님께 보내드리고 삼일만에 집으로 왔다.변한건 없다.
아빠가 주무시던 침대.아빠가 입으셨던 옷.아빠가 신으시던 신발.아빠가 좋아하던 오디오. 모두 그대로다. 그런데, 왠지 넓어진것 같다.혼자 있는게 부담스러울만큼 많이.
작가/에세이스트/소설가/꿈꾸는 감성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