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처럼 사랑은 시작된다
<실수처럼 사랑은 시작된다>
"실수해서 발이 엉키기 시작 했다면, 당신은 지금 탱고를 시작한 겁니다."
여인의 향기 감독: 마틴 브레스트 출연: 알 파치노개봉: 1992 미국
영화 <여인의 향기>에 나오는 장님인 알파치노의 말이다. '실수'가 곧 '탱고'였다.
사랑인줄 알고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그 사람을 만나기전, 누구나 서로에게 장님이었고 '실수'처럼 '사랑'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