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들이 나무 위에 올랐다(사진으로 쓰인 이야기)
보고 있으면 웃을 일이 많다. 귀여워서 웃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에 웃고, 건강한 모습에 감사해서 웃는다.
새끼 낳고 먹을 것이 없어 고생하는 길고양이 가족들 보면서 어쩔 수 없이 거두게 된 아이들이었는데, 이제는 너무 이쁘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스러워서 즐거운 마음으로 챙기게 된다.
산다는거 힘들 때 많아요. 하지만 좋은날들도 많더라구요. 힘들고, 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견디고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