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4회>
나처럼 매력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사람 심리를 이용하여 유혹하는지 알아보자
로버트그린의 책 인간 관계의 법칙을 보면 코게트라는 유형이 나온다.
공식은 "던져 주고 초연하고 무심하게 자기 만족 속에 빠져드는 거다."
대표적인 인물로 앤디워홀이 있는데 그가 작품을 내 놓았을 때 기자들이 물었다. 이 작품은 어떤 내용이냐고...
그러면 앤디워홀은
"그냥 좋아서요. 워낙 수프를 좋아하거든요"
라고 대답한다. 이 무심한 대답에 평론가들은 앞다투어 그의 작품을 해석하고 찬사를 보낸다.
벌써 여기서 해답을 찾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무심함은 어마무시한 자존감의 포만감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여유롭고 초연 할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이 매력적인가 생각한다면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얼굴이나 몸매가 잘 생겨고 이쁘서 라든지 돈 ,능력 ,유머감각, 인맥 등이 좋아서 일 수도 있다. 사실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나는 아이돌 가수 ITZY를 좋아한다. 독특한 외모와 노래가 좋아 즐겨 듣는다. 그들은 나에게 기쁨을 먼저 준 것이다. 그녀들은 나에게 무심하다...ㅎ 나는 아직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유튜브 방송에서 예쁜 고양이나 강아지를 본다던지, 쯔양의 먹방을 보고 기분이 좋아진다면 기쁨을 받은 것이고 그래서 좋아요와 구독로 보답을 하고 싶은 것이다. 시작도 안 한 사람이 그런 소릴 하냐 하겠지만 자신의 유튜브나 SNS 내 계정이 잘 활성화 되지 않는다면 억지로 팔로우 수 올리지 말고 매력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무엇인지 돌이켜 봐야 할 것이라 확신한다.
매력이 많은 사람은 여유롭다. 여유로운 사람은 자존감이 높다.
자존감이 높다는건 사람이든 사물이든 그 대상에 대해 아쉬울 필요가 없는 상태이다.
매력있다는 것이 돈이 많다는 뜻은 아니다. 돈이 있어도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외모가 별로라서 매력적이지 못한 것도 아니다. 어떤 신호에서든 매력이라는 느낌을 주는 포인트는 훨씬 더 다양할 것이다.
나의 능력 중 어떤 것이든 먼저 주고 자존감이 높다면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는 얘기다.
그래서 전략과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