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3회>
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인간은 본디 나약하지만 욕심쟁이 동물이다.
욕심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그것이 불안이 되고 불안은 고통이 되고 , 고통은 상처를 준다.
상처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상에 대해 가지고 있던 믿음이 흔들리거나, 부정적인 방향으로 깨지고 훼손됐을 때 정신세계가 흔들리는 현상이다. 상처를 받으면 외로워진다.
외로움은 슬픔이 되고 슬프면 불행해진다.
그럼 행복하려면 욕심을 버리면 된다.
말은 참 쉽죠
여기에는 감정이 숨어 있다.
외로움도 감정이고 슬픔도 감정이다.
타인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 욕심의 감정은 일어나지 않는다.
연인 사이를 예를 들자면 사소한 서운함으로 시작하여 나중에 큰 상처가 되는 것이 바라고 있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마음의 욕구를 내려놓고 욕심을 버리면 상처는 생기지 않는다. 인간은 욕구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서운함도 관심인데 욕심이 없으면 뭘 할 수 있는가?"
주면 된다. 줄 수 있는 것을 다 줘라. 먼저 줘라
'뭐라고?'
여기서 주라는 말은 꼭 돈이나 물건을 주라는 말이 아니고 내가 가진 재능이 될 수도 있고, 상대방을 만났을 때 웃어 주어 기쁨을 줄 수도 있고, 뭐든 내가 할 수 있는 선 행동이 상대방으로부터 바라는 게 없을 때 나의 자존감은 계속 상승하게 된다.
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은 그 마음을 잘 안다. 우리가 반려견, 반려묘에게 무엇을 바라고 맛있는 간식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맛있게 잘 먹는 모습을 보면 그들은 나에게 기쁨을 주게 된다. 그 기쁨을 한번 맛보면 또 주고... 계속 주게 된다.
결국 내 자존감은 듬뿍듬뿍 쌓여 올라간다.
먼저 내어주면 행복 해 질 수 있다.
안 주고 바라면서 버티고 서 있으니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덧글: 방금 창문으로 들어 온 긴 바람 하나가 덜컥 겁을 줍니다. 이제 영향권에 들어 온 것 같습니다.
모두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