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 1회>
우리는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것을 보려 하지 말고
눈앞에 분명히 놓여있는 것을 행해야 한다.
이 말은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에 나오는 말로 너무나 쉬운 이야기로 들리지만 실천은 상당히 어렵다. 나의 오늘 일과는 일과 중 주어진 일만 하면 되는데 머릿속에 남아 있는 일 때문에 난 계속 불안해한다.
하지만 그 일은 지금 할 수 없는 일이다.
예를 들어 고객을 내일 만나기로 했다던지.
친구를 만나 어디를 가기로 했다던지 이런 일은 지금 할 수 없는 일이다.
지금 할 수 없는 일에 신경이 쓰이면 지금 하는 일에 집중을 못하는 것이다.
한 끼의 밥을 먹을 때도 오롯이 밥에 집중하여야 한다.
과거의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일을 생각하면서 식사에 집중하지 못하였다.
이것은 무언가를 하면서도 불안해하는 증상이다.
우리는 막연한 것들에 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이것이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미래는 오늘이다. 내일이란 없다. 내가 구원받아야 할 날은 바로 지금이다.
오늘에 집중하면 구원 같은 지금을 살 수 있고
예전보다 훨씬 더 잘 집중하는 나를 느끼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