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를 적어보았어요
제목은 ‘개나리’
by
강설
Jul 29. 2025
넘쳐흘러라
민둥산 사이사이
노오랗게 흐르는 길
흙빛이 만연한 이때
너 홀로 별빛처럼 빛나라
초록이 몰려오기 전까지
네 빛을 맘껏 뽐내라
keyword
개나리
별빛
Brunch Book
30일 에세이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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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는 이제 그만
06
밤산책의 묘미
07
오늘은 시를 적어보았어요
08
엄마처럼 못살지, 난
09
31일엔 뭐니 뭐니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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