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후회
겹겹이 세월이 쌓여 누군가는 업적을 이루고
누군가는 방구석에서 그걸 부러워하며 애환을 쓴다
거기에 있어야 했던 건 나야...
그 일을 해야 했던 사람은 나야..
마음 속 울림과 울음의 응어리는
바로 후회
같은 선택지에서 다른 길로 향한 자들의
들려오는 환희와 풍문들
그 소문에 질투어린 주검이 되어
땅 파며, 묘 자리를 만든다.
싯구를 머금은 노래
들으러 오세요.
https://youtube.com/shorts/Mqpb49pDMc8?si=PRVqCWcVQfkkuPZ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