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성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성학의 소멸이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것은 여성학이나 페미니즘의 존재 자체에 대한 부정이 아니다.
잊히는 것, 그것이야 말로 하나의 학문에서 벗어나 모든 이들에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정희진)
꿈 따는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