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을 살펴보다가..

D-9

by Kay엘라

신춘문예 공모전이 3~4주 전부터 신문사별로 나왔다.

내가 도전하고자 하는 단편소설 부분만 정리해보았다.

상금은 700만원~300만원으로 신문사별로 다양하다.

단편 매수를 잘 지켜야 한다고 한다. 안팎, 내외로 표시되어 있는지, 매수를 정확히 지켜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는 신문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공모전 상세내용을 꼭 확인해야 한다.

신문사별로 봉투 겉면에 붉은 글씨로 출품 분야를 쓰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공모 마감일과 매수, 상금에 대한 기본정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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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가 쓴 작품으로 몇 군데의 신문사에 넣을 수 있을까?

1년동안 썼던 작품을 보며 수정해서 정리하고 있다.

서류봉투에 넣어서 신문사로 보낼 나의 작품들...

올해는 각 신문사별로 어느 심사위원을 위촉할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심사할 지 궁금해진다.

운도 많이 작용한다고는 하지만, 결국 뭐니뭐니해도 잘 쓰면 당선되겠지.

잘 쓰고 싶다.

등단을 하고 싶다.

재미있는 소설을 계속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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