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마 처음이다.
비오는 날은, 진짜 내 몸이 수분을 흡수해서 습도가 높은 것 마냥 축축쳔다.
비가 오면 쉽게 지친다, 라고 했는데,
이젠 지친다 하기도 지칠 지경이다.
이런 와중에,
또 인재로 인한 사고에,
많은 실종자, 사망자.
더 이상 인재는 없기를,
피해도 가능한 최소이기를,
역시 자연 앞에 인간은 한없이 나약할 뿐이다.
자연 앞에 겸손해야만 한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