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들려하는 밤,
잠이 어슴프레 깨는 새벽,
뭔지 모를 불안감이 나를 엄습한다.
아침에 기상하고서 저녁에 다시 잠자리에 들기까지는 평온하다가...
내 미래가 아닌, 다른 이들의 미래가,
너무도 걱정되고 서글픈 생각이 자꾸 드는데,
비몽사몽의 순간에 나를 급습하는 불안감.
다 나의 기우이기를..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