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은 책, 잡지, 신문, 꽃 정도인 줄 알았는데,
버거킹 커피 구독권을 보고 의아했는데,
연달아 버거 구독권이,
이젠 다른 프렌차이즈에서도 음료 구독이
백화점 빵집도 구독을 한다 하고,
물론 내가 기존에 알던 정기구독은 정기적으로 집으로 배송이 오는 것이지만,
의아함을 가진 구독은 내가 매장에 직접 방문해야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요새 트렌드인가?
이런 움직임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