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안의 낙엽이 꽤나 예쁘다.
가을이 절정에 이른 듯 하다.
어제, 오늘 기온도 적당하다.
잠시나마 즐기라는 가을의 끝무렵인가보다.
시간은 또 이렇게 흘러간다.
‘갑자기프로젝트’기획자 / 행사 기획, 운영 전문가 /끼니때우기'말고 '식사하기'/ ‘21세기형한량모델구축중'/ ‘달팽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