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20

320. 만추

by 자작공작

단지 안의 낙엽이 꽤나 예쁘다.

가을이 절정에 이른 듯 하다.

어제, 오늘 기온도 적당하다.

잠시나마 즐기라는 가을의 끝무렵인가보다.


시간은 또 이렇게 흘러간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19. 싸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