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모두들 사랑해요.
내 맘에 꼭 들지 않는 형제들일지라도 그들이 있어 감사하다.
그들도 나처럼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겠지...
그들에게 내 존재가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며...
우리 가족안에 작은 평화의 씨앗이 움트기를 바래본다.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