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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 잔다.
리모컨을 쥐던 아버지
by
로카
Jul 22. 2020
7월 10일 금요일 저녁
당황 놀라움 걱정 불안
7월 11일 토요일 오전
안도 피곤함 걱정 희망
7월 12일 일요일 오전
걱정 걱정 걱정과 불안
7월 12일 일요일 저녁
슬픔 공허 그리고...
7월 13일 월요일 아침
아련 슬픔 허무 무념무상
7월 13일 월요일 저녁
슬픔 즐거움 그리움
7월 22일 수요일 저녁
불안 평온 그리움...
아버지는 더 이상 이 세상에 없다.
아버지는 어디로 가신 걸까.
아빠는 어디로 가셨길래 이리도 안 오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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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글작가 '로카'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퇴사했습니다.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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