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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손톱을 자르려고 해.
by
로카
Jul 28. 2020
내 마음은 돌.
내 손톱은 길고 길어져
아직 그때를 못 잊어
내 마음은 X월 XX일
꿈같지만 이제는
그 시간이 담긴 손톱 끝을
잘라 내야지.
그래도 그리움은 언제나.
어딘가에 있을 내 어릴 적 앨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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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글작가 '로카'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퇴사했습니다.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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