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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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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
Apr 6. 2022
일상이 이토록 소중하게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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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글작가 '로카'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어 퇴사했습니다.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글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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