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19-지구를 한 바퀴도는 세계여행 일상을 보여주는 여행기
일어났는데 소 우는 소리 때문에 깼다.
소울음소리 때문에 깨는 건 또 처음임ㅋㅋㅋㅋㅋ
일어나자마자 뒹굴거리다가
노트북으로 밀린 블로그나 썼다.
점심이나 먹으러 가봅시다.
점심은 에그 초우면
겁나 맛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해서 비가 온다.
진짜 계속해서 온다 ㅋㅋㅋㅋ 그래서 못 나감 ㅋㅋㅋㅋㅋ
그냥 방안에서 블로그나 써야징!
은 정전
그냥 방안에서 뒹굴거리다가 잔시역으로 향한다.
나는 20일 날 AM 00:50분 기차라서
그냥 기차역으로 미리 가있으려고 한다.
릭샤도 없을뿐더러.
체크아웃을 하고 나갔는데 비가 억수로 옴ㅋㅋㅋㅋㅋㅋ
호텔 매니저가 릭샤를 잡아줘서 잔시역까지 30분가량 달려서 온다.
이놈의 릭샤는 와이퍼가 없어서 도중에 내려서 한번 닦고 다시 간다.
이걸 뭐 거의 스무 번 반복한 듯 ㅋㅋㅋㅋ
잔시역에 도착했다.
인도의 기차역 중에서 가장 이쁜 기차역이라고 한다.
이쁘긴 하다.
자 12시가 넘어가니 다음화로 갑시다.ㅋㅋㅋㅋㅋ
짧아서 미안합니다..
160819
쓴돈
과자 40
식비 75
식비 170
----------
258루피
세계 여행 일주 배낭 해외 여행기 세계일주 배낭여행 유럽 여행기 네팔 카트만두 포카라 토롱라패스 토롱라 패스 태국 방콕 파타야 아유타야 타일랜드 인도 아시아 델리 마날리 레 라다크 맥그로드간즈 맥그로드 간지 티벳 티베트 달리이라마 암리차르 자이푸르 조드푸르 아그라 타즈마할 타지마할 잔시 오르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