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신년에는 "미라클모닝"이지

『미라클 모닝 확장판』(1)

by 채우다


26년 1월이다.


작년부터 이미 26년 1월에는 한번 더 "미라클 모닝"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었다.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했던 미션들을 보면 명상, 운동(달리기), 확언 만들기처럼 미라클모닝에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었다.


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고 처음 골랐던 책이 『미라클모닝』이다. 그때도 미라클모닝을 수행하는 것이 나의 미션이었다. 당시에는 6분 미라클모닝을 했었다. SAVERS 각각 1분씩 했었다. 성취감 있게 미션을 마쳤었고 내 기억으로 미라클모닝을 꾸준히 수행하겠다고 했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나는 새해가 되면 『미라클모닝』을 읽어왔다.



그래서 이번 미션도 역시 미라클모닝이다!

1시간 미라클모닝으로!




그런데 이번 새해가 들어서 미라클모닝을 하려고 하니 왜 이리 귀찮은지 모르겠다. 미라클 모닝을 하는 것이 분명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려고 하니 나에게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1월 주제를 다른 것으로 바꾸고자 다른 책들을 찾아봤었다. 계속 핑계를 대며 미뤄왔지만 마음에 드는 게 없다. 그래서 이렇게 된 거 그냥 하기로 마음먹었다.


“계획했던 것을 미루고 넘어가는 것보다

잘 안되더라도 부딪히는 게 나으니까! “


이번에는 SAVERS 하나하나를 제대로 해보고 싶었다. 작년부터 준비를 해왔던 것이라 하나하나씩 하는 것은 자신이 있다. 다만 일어나자마자 10분씩 6개를 한 번에 수행하는 것이 걱정이다.


하지만 “괜한 걱정 말고 일단 해보자!”


작가 말처럼 최상의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보며 도전!




『미라클모닝』은 작가가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 자기 계발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알아보고 그것을 모델로 삼기로 했다. 6가지로 추려졌는데 바로 명상, 확언, 시각화, 운동, 독서, 기록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각 분야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오랜 시간 검증되고 입증된 것이라고 말한다. 작가는 "내일 아침 1시간 일찍 일어나 6가지 모두 해보면 어떨까?"로 시작한 것이 미라클모닝이다.


Life SAVERS -

1. Silence 명상

2. Affirmations 확언

3. Visualization 시각화

4. Exercise 운동

5. Reading 독서

6. Scribing 기록


“그래, 나도 한번 해보자!!”


세상에 그 어떤 사람이 해낸 일이라면,

나도 똑같이 해낼 수 있다.

그만한 가치와 자격과 능력은 내 안에 있다.

『미라클 모닝 확장판』


** 1월 미션

1. 일어나자마자 미라클모닝하기

2. 이번에 산 노트에 기록하기


최종 목표

: 일주일에 최소 6일간 미라클 모닝 수행하기

(1년간 지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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