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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생존자
슬퍼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by
Bwriter
Apr 22. 2024
작년 이맘때처럼
그렇게 죽어라 슬퍼지지 않을 줄 알았는데...
슬퍼지지 않았으면 해
무사히 지금이 지나가면 좋겠어.
약 하나 줄였다고
나한테 이러지 말자.. 제발..
봄이 제일 좋았는데
이젠 봄이 제일 무섭다.
우울증.
오랜만에 너의 지독함을 느낀다.
2024.04.22. 예싸
keyword
우울증
정신건강의학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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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우울증 환자, 마케터, 그가게 사장 및 에세이 작가 Bwriter 김희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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