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분들께 전하는 작은 소식
안녕하세요 녕이담입니다.
연재 중인 조용하고 단단하게, 나만의 속도로 브런치북을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북 라이킷을 3분이나 해주셨는데!
너무 아쉽지만...
저의 미숙함으로 처음 연재 글 3회분 포함이 안 되었던 터라 계속 고민만 하다 에라잇, 눈 꽉 감고 보내버렸습니다.^-^ 헤헤..(주륵)
브런치가 쉬운 것 같으면서도 뭔가 어려운 부분이 이런 부분 같아요ㅠ
처음부터 잘 설계하고 시스템 숙지해서 하지 않으면 저 같은 실수가 생길 듯합니다.
20화 이상은 될 듯하니 새 브런치 북으로 단장하게 되면 또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라이킷 눌러주시는 독자님들 너무나 소중합니다. �
초보자에게 큰 용기를 주시는 분들 덕에 열심히 마무리를 향해 갈 수 있도록!
저의 속도로 천천히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도 늘 응원할게요!
제가 사는 동네는 아침부터 요란히 천둥이 울리고 비가 쏟아지더니 습도가 100이네요. 허허..
처서가 지나도 무더운 시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녕이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