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일기 / 치앙마이 / 2014. 11. 23
여긴 어디고, 나무는 생명력을 자랑하는데,
코코넛을 먹다만 그 사람은, 어디로 갔을까?
아무도 듣지 않는 사랑 노랠 부른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아주 감미롭게.
아름답게 쓸쓸한 밤 : https://youtu.be/UIvwoH3uin8?si=lNSxLttugKtlEO9G
2016년부터 제주에 살고 있다. 5개의 정규 앨범을 냈다. '금능리 1345번지'라는 수필집이 있다. (고양이 마틸다와 8년째 동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