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가 가장 많이 했던 말은 '그래도'.
힘듦을 견뎌내는 당찬 의지가, 너를 배려하는 따스한 여유가, 지금을 인정하는 위대한 겸손이 그 안에 있다.
그래, 우리는 잘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도 말이다. :D,
문장을 읽고, 순간을 찍고, 생각을 쓰며, 삶을 살아내는 보통 청년의 일상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