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다움과 나다움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우리라는 단어는
다름과 다름이 만나는 일이 아니라
다움과 다움이 만나는 것이라고.
너다움과 나다움이
너답게 나답게 서로를 생각해 주는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