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너다움과 나다움

by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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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

우리라는 단어는

다름과 다름이 만나는 일이 아니라

다움과 다움이 만나는 것이라고.

너다움과 나다움이

너답게 나답게 서로를 생각해 주는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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