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를 지나던 중
고투몰 1번 출구 입구 인도
힘쓰고 싶어지는 중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가 아니지만 브런치는 나를 그렇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