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봉지에 담아 저울에 무게달고 그러는거 아닙니다
특정주기마다 돌아오는 아기생강님의 건강검진날이 또 다시 찾아왔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얼마나 튼실해졌는지
그래서 생강주를 담을 수는 없다요!!
우리 아기생강님은 황금색으로 튼실튼실하게 잘 자라고 있다만요.
양치홀릭 아기생강님의 치아는 건강할것만같고
다만 남다른 무게감을 자랑하는 튼튼한 생강님이라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된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기생강님아.
김진저의 브런치입니다. 생강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