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히고 찌그러졌지만

공책일기 #5

by 김고양


아무래도 고물상 아저씨가 눈독들이는 것 같은데

아직은 때가 아니지.

⠀⠀⠀⠀⠀⠀⠀⠀⠀⠀⠀⠀⠀⠀⠀⠀⠀

긁히고 찌그러졌지만, 무엇이든 담을 수 있다고!



Instagram_@empty_diary

그림_chany.0 ⠀⠀⠀⠀⠀⠀⠀⠀⠀⠀⠀⠀⠀⠀⠀⠀⠀⠀⠀

매거진의 이전글그건 내 플레이리스트에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