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일

봄이 나에게도 따뜻하게 다가오기를

by 김규철

겨울인데 춥지 않은 날이다.


유독 따뜻한 날씨


패딩 점퍼를 입고 있으니 덥다.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인지


갑자기든 회의감 때문인가

소속감이 없는 느낌을 받아서일까?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나에게도 다가와주면 좋겠다.


매거진의 이전글1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