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아주 작은 것으로부터

[김한별 아나운서 육아 휴직 일기 #18]

by 스타킴 sta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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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두 여자
아내는 이렇게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집을 만드는 사람.

아주 작은 부분이다.
'삐쳤어?'
라는 말 대신 아내는 말한다.
'기분 상하는 일 있어요?'

참 똑똑한 사람이지만, 그보다 더 현명한 사람.
아내가 내 아내여서 참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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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쳤어?'
라는 말 대신 아내는 말한다.
'기분 상하는 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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