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아나운서 육아 휴직 일기 #18]
세상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두 여자아내는 이렇게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집을 만드는 사람.아주 작은 부분이다.'삐쳤어?'라는 말 대신 아내는 말한다.'기분 상하는 일 있어요?'참 똑똑한 사람이지만, 그보다 더 현명한 사람.아내가 내 아내여서 참 다행이다.
'삐쳤어?'라는 말 대신 아내는 말한다.'기분 상하는 일 있어요?'
前 KBS 아나운서 김한별 (2010~2024) 음악MC 복귀를 꿈꾸는 낭만별디, 스타킴 starkim. 2020 한국아나운서대상 TV 예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