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 보잉 727기의 설계를 준비 중이던 관리자들은 매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727기는 131명의 승객들을 수용할 것이며, 마이애미에서 뉴욕까지 직항을 운행하고, 라과디아 공항의 4-22 활주로를 이용할 것이다(4-22는 1.6킬로미터도 채 안 되는 짧은 활주로로, 당시의 여객기가 이용하기에는 너무 짧았다).
이런 구체적은 목표를 설정한 덕분에 보잉 사는 설계에서부터 실질적인 생산에 이르기까지 수 천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을 조화롭게 협력시킬 수 있었다.
만일 그들의 목표가 ‘세계 최고의 여객기’ 였다면 보잉 727기의 제작은 훨씬 힘들어지지 않았을까?
<회사의 비전과 미션>
비전 : 글로벌 식음 기업
미션 : 건강한 삶의 질을 높여 인류 행복에 공헌한다
핵심가치 : 매일의 일상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듭니다.
<송파구에서 일을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
9시 1분은 9시가 아니다
실행은 수직적, 문화는 수평적
잡담을 많이 나누는 것이 경쟁력이다
쓰레기는 먼저 본 사람이 줍는다
휴가나 퇴근 시 눈치 주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보고는 팩트에 기반한다
일의 목적, 기간, 결과, 공유자를 고민하며 일한다
책임은 실행한 사람이 아닌 결정한 사람이 진다
가족에게 부끄러운 일은 하지 않는다
모든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 창출’과 ‘고객만족’이다
이끌거나, 따르거나, 떠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