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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요니
독일사는 디자이너 요니입니다. 12년차 디자이너이고 한국, 영국, 중국, 독일에서 일하며 살았습니다. 해외생활의 소소한 행복과 떠오르는 단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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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꾀꼬리
유럽을 돌아다니며 노래하는 오페라 가수. 벨기에 현지 기관의 한국어 강사. 음악교육을 공부했고 문화예술교육 덕후입니다. 세계를 여행하며 동요를 수집하는 것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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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버
앨리스+걸리버=앨리버. 앨리스처럼 어느 날 뚝 이상한 중국 나라에 떨어진 한국인 저널리스트. 걸리버와 같이 때때로 거인으로 가끔은 소인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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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
유럽에서 여성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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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청춘
36살. 남편과 동반 퇴사후 캐나다 워홀 시작 🇨🇦 늦었지만 경로를 이탈하고, 헤매기 위해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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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릴리벳
🇰🇷 🇬🇧 🇹🇭 🇬🇧 🇩🇪 | 🇳🇱 📌 𝘓𝘦𝘯𝘵𝘰 𝘤𝘰𝘯 𝘨𝘳𝘢𝘯 𝘦𝘴𝘱𝘳𝘦𝘴𝘴𝘪𝘰𝘯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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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미국, 스페인, 벨기에, 중국, 스위스, 그리고 프랑스까지. 욕심 많은 유학생이었고, 지금은 30대가 되어 다시 유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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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정
좋은 작가가 되려 노력 중입니다. 미국 텍사스에 살며 종종 마포구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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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켈리
프로덕트 매니저로 고객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일부터, 조직을 움직이는 커뮤니케이션까지. IT 업계에서 제가 부딪히며 배우고 얻은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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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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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구스
낯섦과 머묾 사이의 모든 감정에 대하여 — 지금은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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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어쩌다 보니 캐나다에 정착한 평범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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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e
한국과 유럽을 지나 미국에서, 세 개의 하늘빛을 글로 담는 Azur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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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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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오래 전 유럽에서 살아보는 여행 후 네덜란드에 정착한 꿈많은 어른이. 지금은 여러나라에서 사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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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킴
벨기에에서 갓생사는 그래픽 디자이너. 만능 재주꾼 남편, 동물들과 함께하는 달콤 쌉싸름한 시골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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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미맹의 나라 캐나다에서 맛을 찾는 요리사의 유학 이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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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
2010년~2020년 스페인, 마드리드 & 2021년~ 스웨덴 말뫼,룬드 생활 & Conspi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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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트쥐
독일생활 18년차, 8년차 디자이너, 14살 독일 고양이와 같이 독일 시골에서 사는, 이곳의 한국인을 담당하고 있는 외노자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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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n
독일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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