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하는 말에 달려있다
천국과 지옥의 말, 모습이 아닌 그가 하는 말에 달렸다.
“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하는 말입니다. 당신의 말에서는 어떤 향기가 납니까?” -할 어반 저, <긍정적인 말의 힘> 중에서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낸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위로를 주지만
쓰디쓴 말, 증오의 말은 낙담케 하다.
불신의 말은 삶이 파괴시킨다.
말을 가려서 하고 남을 비방하지 말아야 한다.
축복의 말, 기분 좋은 말 한마디가 얼마든지 세상에 희망을 낳게 한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 소설에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묘사했다. 동일한 맛있는 음식이 즐비하지만 천국은 긴 젓가락으로 서로 마주 앉은 사람을 떠 먹여주지만, 지옥은 서로 자기 입으로 가려고 버둥대지만 젓가락이 길어 음식을 먹을 수 없다. 결국 음식을 두고서 고통 속에 굶게 된다.
신념이 있으면 천국이고 의심을 품으면 지옥이다.
자신감이 있으면 천국이고 두려움이 크면 지옥이다.
희망이 있으면 천국이고 절망이 있으면 지옥이다.
칭찬이 있으면 천국이고 비난이 있으면 지옥이다.
상대방 말을 들어주면 천국 혼자이야기 하면 지옥이다.
말은 예언자의 권세가 있어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발인 셈이다. 올바른 말로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했으면 한다.
말이 운명을 낳는다.
“ 사랑해” 이 말은 미국 9.11 테러 당시 죽음을 예견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남긴 말이다. 사람들은 종종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으로 지금 해야 하는 말을 아끼는 경우가 많다. 급한 일에만 관심이 있고 중요한 것에는 내일로 미룬다. 중요한 말을 수시로 챙겨야 한다. 죽음은 기회는 때를 기다리지 않는다.
우리가 하는 말이 곧 인생이 된다, 말이 운명을 낳는다. 과거에 뿌린 말이 열매가 되어 오늘의 모습이 되고 오늘 뿌리는 말로 미래의 모습이 결정된다.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마라. 말다툼은 언제나 두 번째의 성난 말 때문에 비롯된다. 사람이 말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경우보다는 너무 말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겨울의 표면만 닦지 말고 내면을 닦는 수양이 필요한 시대이다.
☞ 말의 본질
말의 본질은 겉의 번지르르함에 있지 않다. 진실 된 경험과 철학이 농익어 상대방과의 눈과 맞추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