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죽으리라

동토의 나라에서 선교의 소명이란

by 김진혁

죽으면 죽으리라


김진혁



창세 전 부터 주님은 알았지만

어수룩한 나는 몰랐네.


응답하시길 기다리는 주님

당신의 말씀대로 이루소서.


너는 가라 저 거친 세상으로

사랑하는 족속을 위해


죽음인들 두렵지 않으며

당신의 도구로 가리라


그리스도와 함께

예수님의 부활을 믿으며


주님 한 분 만으로도

만족하는 이 몸 불쌍히 여기소서.


★한국 선교사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는 언더우드( Horace G Underwood ), 그는 격동의 구한말

우리나라의 근대화에 노력했던 선교사. 1885년 인천 제물포에 도착한 후, 찬송가를 간행하였고, 최초의 고아원을 세웠고, 후배 선교사들을 위해서 한국어 문법과 한영사전을 편찬. 교육 사업에도 헌신하여 경신고등학교와 연희전문대학도 세웠다.

우리나라도 180여개 전 세계 국가에 3만 여명의 선교사들이 나가서 전도와 교육에 힘쓰고 있다. ‘ 죽으면 죽으리라’는 소명으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있는 선교사님께 경의와 감사. 블라디보스토크(연해주)는 1863년부터 이주해온 우리 민족들의 거주지이면서 독립운동의 근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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