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3월 21일 상처받고 싶지 않다면

내가 먼저 칭찬과 배려의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맙시다

by 김진혁

3월 21일 상처 받지 않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게 했던 일 중 싫어했던 일을 생각해 보고 그걸 남에게 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대신 당신을 기분 좋게 했던 일을 기억했다가 그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실천해 보세요. - 디 호크(Dee Hock: 미국 비자카드 창립자)-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살기가 어렵습니다.

누구나 능력과 환경, 신체적 차이가 있기 마련인데 이것을 부인하고 평등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지나치게 남과 비교하는 것도 욕망의 불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일한 일에 누군가는 상처받고 어떤 이는 상처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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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무엇일까?


상처란 원래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것입니다.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경우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상처를 받고 안 받고의 문제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합니다.

자기가 준 상처는 생각하지 않고 타인에게 받은 상처만 계수하여 아파합니다.

또한 확증편향 성향으로 자신은 항상 옳고 ‘모두에게 사랑받아야 한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든 사람에게 인정받을 필요가 있는가? 나 자신도 때때로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조차도 나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것이 세상살아가는 참 모습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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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해야 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동시에해야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합니까?


물론 상황과 중요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의사결정 후 상처받지 않는 쪽을 선택했으면 합니다.

우리는 상처받지 않는 영혼입니다.

결정 장애나 선택의 상처 대신에 해야 하는 일을 좋아했으면 합니다.

기분 좋은 상상력이 중요합니다.

성패의 확률은 반반일지라도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역사는 말합니다.

사회나 자신을 발전시킨 요인은 긍정적 사고와 내면의 강함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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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처받지 않기로 마음먹은 이상,

어느 누구도 내게 상처를 입힐 수 없습니다.

나의 노력과 땀으로 만들어진 결정이 바로 내길입니다.

내 인생의 아름다운 역사를 창조하는 순간입니다.

늦지만 멈추지 않고 내 길을 가는 게 중요합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말고 걷고 달리고 쉬고 또 걸어갔으면 합니다.


스스로 위로하고 상처받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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