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고통과 괴로움은 신이 아닌 스스로가 만든 것이다
나는 온갖 고통과 괴로움은 신이 아니라 오직 에고에서 일어난다.
_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의식혁명>에서
많은 사람들은 살면서 겪게 되는고통과 괴로움을 운명의 장난이라 생각한다.
또한 자신이 잘못하여 신이 보복하는 것으로 간주하기도 한다.
과연 그럴까? 자식이 떡을 달라고 하는 데 뱀을 주는 부모는 없다.
하물려 창조주가 인간을 괴롭히거나 기쁨을 빼앗아 가지는 않는다.
의식지도로 유명한 과학자 데이비드 호킨스는 말한다.
자의식이 무형의 ‘에너지 장을 만들고 창조주는 절대 절명의 오차도 없다.
마더 테레사가 칭찬한 세계적인 영적 스승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영적으로 진화한 상태와 의식 연구 및 참나로서의 신의 현존에 대한 각성이라는 주제를 연구한 사람이다.
그는 1952년부터 정신과 의사로 일했으며, 인간의 의식 수준을 1부터 1000까지의 척도로 수치화한 지표인 ‘의식 지도’를 제시했다
의식수준을 향상시킬 때 부유해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
더 나아가 인류의 의식이 상승하여 더 이상 부정적인 의식의 에너지장에 지배당하지 말라고 한다.
의식을 혁명하라고도 한다. 의식을 혁명할 때 위력의 수준에서 힘의 수준으로 상승되어 어제와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다.
에고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인식에 있어서의 주관, 실천에 있어서 전체를 통일하고 지속적으로 한 개체로 존속하며 자연이나 타인과 구별되는 개개인의 존재를 가리켜 말한다. ”
근대 철학에서 관념론적 주장의 근거가 되었고 정신적 능력을 의미한다.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유명한 말에서처럼, 직관적인 사실을 원리로 삼아 합리론 철학을 수립하였다.
흄은 자아라는 것은 단순한 지각의 모임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칸트의 철학에서는 경험적 자아가 아니라 일체의 경험을 성립시키는 기초로서 작용하는 순수자아(선험적 자아)를 인식론에서 설명함과 동시에, 실천에서는 정언적 명령을 실행하는 실체적 자아를 요구하고 있다.
피히테는 “세계는 자아의 활동에 의해 초래되는 비아(非我)이다”라는 철저한 주관적 관념론을 주장하였다.
사진: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
38살 때 치명적인 진행성 질환에 걸려 죽게 된 세계적 물리학자인 스티븐 호킹스 박사는 블랙홀 이론으로 유명해졌다.
자아를 성숙시켜 의식을 높여 행복의 수준을 올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