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삶의 기술

3월 28일 안 아프고 장수할 수 있는 간단한 습관

물과 수면 관리만 잘 해도 건강 보장

by 김진혁

3월 28일 안 아프고 오래살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물과 수면관리만 잘 해도 건강 보장.


“많은 사람이 물을 마시지 않는다. 물맛을 좋아하지 않거나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주는 주스나 청량음료 우유 등 물이 아닌 것을 마셨을 것이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은 카페인이 들었거나 설탕이 주 성분인 음료를 마시며 하루를 보낸다. 그들은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 다음 점심때에는 단 맛을 내는 카페인이 든 아이스티를 마신다. 늦은 오후에는 커피가 주성분이 음료나 ‘과즙 10퍼센트’인 주스를 마신다. 그들이 마신 모든 카페인과 설탕은 실제로 몸에 서 수분을 훔쳐내며 몸에 도움이 되기보다 해를 끼친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 _돈 콜버트의 「건강의 기술」 중에서




물1.jpg


미국의 가정의로서 저술가인 콜버트는 성경을 중심으로 의학, 자연, 생활, 마음을 균형 있게 다루면서

안 아프게 사는 7가지 핵심 원리를 설명한다.

간단한 원리지만 50일 동안 하루하루 실천 하면 반드시 건강으로 안내해 준다고 주장한다.

그 일곱 가지 핵심은 물, 수면과 휴식, 살아 있는 음식, 운동, 해독, 영양 보충, 스트레스 대처이다.


특히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건강하기 위해서는 물을 잘 마셔야 한다.


물.jpg


우리 몸의 70퍼센트는 물이고 근육의 75퍼센트도 역시 물이고 뇌세포의 85퍼센트도 물이고 혈액의 82퍼센트도 물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그 결과 관절염과 요통으로 고통 받고 면역 체계가 원활하지 못해 심장마비와 뇌졸중이 일으켜진다.

물을 적게 마시면 행복호르몬인 세라토닌이 더 적게 생성되고 주의력이 결핍되어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등의 퇴행성 질환에 걸린다고 한다.


수면.jpg



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당뇨 발병 확률이 높아지고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고 작업생산성이 떨어지며 교통사고 위험도 높아진다.


음식은 몸에 좋은 음식 살아 있는 음식을 먹고 몸을 죽이는 음식을 삼가야 한다.

즉은 음식이란 가공음식으로 적어도 먹는 음식의 절반은 살아있는 음식인 유기농과일과 채소와 통곡을 먹어야 한다.


운동은 건강의 핵심원리이다 운동을 해야지 질병은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향상시키며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킨다.

운동에 있어 특별한 시간을 내서라기 보단 일상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고 자동차 대신에 걸으면 된다.


다섯 번째 건강 원리는 해독이다 살면서 해독을 피할 수는 없다. 공기, 물, 식료품의 독성수준은 매년 높아진다. 피부에는 200-300만 개의 땀샘이 있다.

땀을 흘려 독소를 배출 하자.


여섯 번째 영양소 관리이다. 골고루 음식을 먹고 비타민 A와 비타민 E를 잘 챙겨 먹으라고 한다.

마지막 일곱 번째 스트레스 관리로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는 주범이다.

긍정적 사고와 항상 기뻐하고 웃고 타인에게 관대함을 보이면서하라.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몸과 건강에 신경을 쓰고 올바르게 실천하는 만큼 덜 아프고 장수할 수 있다.


성경은 우리 모두의 신체가 '하나님의 성전' 이라고 한다.

몸과 마음을 소중히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식욕은 죽음보다 강하다'라는 말도 있다.

식탐'이 있는 나는 절제'하지 못한 것을 회개한다.

지금부터라도 현명하고 지혜로운 건강법을 실천하리라.


건강한 몸 관리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건강관리는 자신만을 위하기 보다는 가족에 대한 예의이기도 하다.


"물을 올바로 먹자'

자신을 향한 각오와 결심으로 자녀에게 해 주고 싶은 절실한 유언이다.


행복.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월 27일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