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야에서 최고 자신감있는가? 핵심가치에 열정을 다할 수 있는가?
그 분야 최고가 될 수 있는 지? 핵심가치에 열정을 하는가?
회사가 잘 돌아가고 있을 때 적합한 사람은 창문을 가리키고 자신이 아닌 다른 요소에 공을 돌린다. 성공에 기여한 동료를 칭찬하며 스스로 우쭐대지 않는다. 그러나 회사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고 거울을 가리키며 말한다. “제 책임입니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짐 콜린스
사진: 행복한 기업이 위대한 기업이다
재벌 3세 자녀의 갑질논란으로 인터넷이 뜨겁다. 나이든 직원에게 물컵을 집어던지며 욕을 했다고 한다.
사실 진위야 잘 모르겠지만 일탈행위임에 분명하다.
이번 일이 한 번이 아닌 온 가족들의 종합세트로 알려져 안타깝다.
돈이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다는 잘못된 관행이 이번 사건을 통해 시정되길 바란다.
동시에 좋은 기업이란 무언인가를 생각나게 한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저자 짐 콜린스에게 촉망받는 젊은 기업가가 물었다.
"성공하면 그만이지 굳이 위대해지려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래서 짐 콜린스가 대답했다.
"위대한 것은 평범한 상태를 지속하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더 적은 고통을 겪고 더 적은 일을 하면서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더 힘들지도 않고, 성과는 더 좋아지고, 그 과정이 정말 즐겁다면, 우리가 위대하고 훌륭한 것을 향해 나아가지 않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진: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개인적인 겸양과 직업적 의지를 융합한 리더가 많아야 한다.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에 적합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둘째,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
셋째, 고슴도치 컨셉으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야로 직원들이 열정을 쏟을 수 있어야 한다.
넷째, 규율의 문화와 기술 가속 페달이다.
그밖에 여려가지 방안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함'이다.
기업이 실패하고 몰락하는 이유는 자신의 참 모습보다 주변 환경 탓을 할 때다.
거울 표면이 깨끗하고 투명해야 잘 반사된다. 그럼에도 잘 보이지 않는다고 거울 탓을 하는 것은 조직이나 개인의 몰락 신호라고 생각된다.
세계적 경영학 석학 짐 콜린스는 이런 의문을 가졌다. ‘한 때 잘 나갔던 기업이 왜 몰락했을까.’
그는 미국 주요 60개 기업을 분석해 그 이유를 ‘몰락의 5단계’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