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주인. 희망의 갈매기 꿈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by 김진혁

삶의 주인, 희망 갈매기의 꿈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리처드 바크의 대표작 『갈매기의 꿈』. 은 의존보다는 자유를, 기존 질서의 순응보다는 도전을 소수의 선택된 자만이 아니라 인간 모두가 위대한 가능성을 내면에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제시한 작품이다.

리처드 바크는 이 책을 18곳의 출판사에 출간을 의뢰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그러나 미국 서부의 젊은이들이 작품을 손으로 베껴 써가며 돌려보다가 맥빌런 출판사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5년간 이 책을 미국에서만 700만 부 이상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는 먹이를 얻기 위해 날아다니는 보통 갈매기와 다른 끈기, 자유, 행복을 찾는 조나단 갈매기의 모습을 기술한 것이다

대부분의 갈매기들은 먹이를 찾아 해변으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이 일상으로 다른 것에는 신경 쓰지 않았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것이다.


하지만 조나단 리빙스턴은 달랐다.

먹는 것이 시급한 것이 아니라 나는 것이 더 중요했고 다른 무엇보다도 멀리 높이 나는 것 자체를 사랑한 것이다.

“누구나 한번 길을 잃고 누구나 한번 길을 만든다.” -셰릴 스트레이드(미국작가)

지금과 같이 혼란하고 답답한 세상

영혼이 소진되고 답이 없는 세상

희망을 찾고 어둠의 시대를 이길 조나단은 누구인가?

당신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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