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조흐다ㅡ시
자존감
by
김조흐
Jan 4. 2020
자존감이 타오른다.
언제나 그랬듯
내면의 네게
소리친다.
무람없는 세상 속
네 우울한 비명에
귀를 맞닿으며
흘러가는 자전 소리에
시궁창 같은 성문이
무너져버린다.
존재하니,
이 세상에
너라는
감 덩어리가
keyword
자존감
시
일상이야기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조흐
직업
크리에이터
여러분의 가치를 올려줄 리마커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 얻은 지식 중 가장 좋은 것을 공유합니다. 소셜 화폐를 생산합니다.
팔로워
4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핫팩
고독한 감기의 일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