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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by
김니모
Sep 7. 2020
아침 출근 만원 지옥철..
모두가 날카로워지고 예민해지는 시간
낯선 이에게 내어줄 여유는 없다.
.
.
모두 각자의 전장에 도착하면
어쩌면 또 고달픈 하루를 견뎌내야 하는,
고달픈 동지들인데 말이다.
.
.
하루만이라도
측은지심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조금은 예민함을 내려놔보는
것만으로도
평소와 다른 아침이 될 것 같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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