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워홀 에세이 [공지]

by 킴소피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들려드려서 죄송합니다.

김장 준비를 하다 보니 오늘 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버렸어요.

그래서 이번 주에 예정했던 글은 다음 주 화요일에 올리려고 해요.


늘 기다려주시는 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몰라요.

그 믿음을 생각하면 더 빨리 전하고 싶은데, 오늘은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작가의 이전글이탈리아 워홀 에세이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