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동사]
차례대로 나아가다가 중간에 어느 순서나 자리를 빼고 넘기다.
; 끼니를 거르다
글쓰기를 하루도 거르지 말라 ─ 그렇지만 몇 주씩 거를 수는 있다.
- 발터 벤야민, <작가의 기법에 관한 13가지 명제> 중
가끔은 위대한 사람들의 헛소리야말로 위안이 될 때가 있다.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