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를 위한 백신, 명상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두가 된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신체 건강은 정신 건강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생활 속에서 ‘즐기는’ 정신 건강의 기초를 탄탄히 다져놓는다면 달라진 삶의 질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음 챙김이 중요한 일상의 과제가 된 코로나 시대
산책길 덱 위에 형형색색의 꽃잎과 나뭇잎들이 흩어져 있다. 그 안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아이처럼 즐거운 표정으로 꽃잎을 흩뿌리는 사람, 비주얼 아티스트 다인킴 작가다. 페인팅과 일러스트레이션 같은 평면 작업을 주로 하던 그녀는 최근 아트 테라피의 일종인 ‘만다라’를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자연물을 이용해 형태화하고,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과 에너지를 찾고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 순간에 몰입하다 보면 복잡하게 얽힌 생각도 간결하게 정리되고, 요동치던 마음도 살포시 가라앉는다고. “마음의 안정감을 느끼고 오직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면 그게 곧 마음의 평화로움(Inner Peace)을 찾는 명상이 아닐까 싶어요. 예술도, 명상도 정해져 있는 답이나 결과가 항상 존재하는 게 아니라 행위를 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우린 이미 경험하며 성장하고 참된 가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거쳐 ‘생활 속 거리 두기’가 필수적인 일상의 생활 지침으로 자리 잡으면서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불안함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에 이은 ‘코로나 블루’ 팬데믹인 셈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관심을 끄는 것이 바로 명상이다. 마음속에 피어나는 불안감과 외로움을 명상으로 다스림으로써 밝고 긍정적인 내면을 가꾸자는 취지다.
이곳에서는 한잔의 차를 마시듯 명상을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차와 마음이 있는 ‘마음의 휴식처’로, 오행선 체조, 자세 명상, 단전호흡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이완을 돕는다. 향긋한 차와 함께 느긋한 명상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쉼터 같은 카페다.
- 명상문의- 63kml (카톡 육십삼 케이 엠 엘)
인기있는 명상 프로그램은 산책명상입니다.
찻값포함 2만원(2시간-3시간 프로그램) ^^ 2인이상 출발해요.
경복궁역에서 100m거리, 서촌 로매지크 3층에 위치.
주소 종로구 필운대로 35-6, 3층
지금은 걷기명상 중
지금은 걷기 명상 중
위의 내용은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120seoulcall에서 취재한 내용입니다.
친구와 제가 운영하는 명상카페가 기사난 것이 좋아서 그만, 이렇게 퍼왔네요~~
출처: [출처] 코로나 블루 극복! ‘명상’으로 마음 챙김 하세요|작성자 120seoulc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