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백신 치료제등 이야기만 합니다.
어느 나라방법을 취해야 한다. 혹은 경제 얘기만 합니다. 물론 힘들지요.
저도 일이 없는지 오래됐습니다.
ㅜ.ㅜ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는
별로 말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돼지콜레라. 메르스. 에볼라. 에이즈
또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동물로 부터
왔다는 겁니다.
본디 인수공통 감염은 자연계에서
이루어지지 않지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것은 인간이 자연의 법칙을 어겼을때
일어납니다.
광우병의 원인은 초식동물인 소에게
소의 내장을 갈아 사료로 주었기 때문이며 위에 열거한 바이러스도 결국 인간이
동물에게 해서는 안되는 행위를 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적인 레벨에서 얘기하는것 말고도
바이러스가 창궐한데에 대한 근본적인
이야기는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지구환경을 엉망으로 만든데에
대해 반성하고 자연의 삶, 최소한
아끼는 행위를 일상에서 실천하고
우리 자신도 건강한 삶을 실천하면
자연적으로 면역이 생깁니다.
인류는 이제껏 이런방식으로
위기를 이겨냈습니다.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다음에 다른 바이러스가 나오면
또 백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근본적인 것은 인간이 동물을
자연을 인간본위대로 대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인재입니다.
그러니 근본에 대한 반성이 필요한 시점
입니다. 이런 말 하면 중국이 잘 못했고
우리는 피해자다라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 1차적으로는 그렇지요
하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동물이 피해자입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전세계 공장이
멈추고 환경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지구는 어쩌면 지금 시점에
한숨돌리는지도 모릅니다.
물론 중국에서 시작된 일이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인간. 인류가 지구공동체에
어떤존재였는지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일생, 산 만큼 쓰레기를 만들어놓고
간다는 인간. 더도말고 나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피해자이기도 하지만
한편 가해자이기도 합니다.
자본주의 시스템의 소비자로
살면서 알든 모르든 생태계
파괴에 일조한 책임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 삶 에서 조금이나마
자각하면서 살자는거에요.
작은실천...
텃밭을가꾸고
나무를 가꾸고
동식물을 아껴주고
쓰레기를 줄이자구요.
이번에 교훈을 얻지못하면
이런일은 또 생길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