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小雪)

by 김여생

비가 처렁처렁 내리는 하루입니다.

이제 이 비가 그치면 내일부터는 눈이 오겠지요.

몰려드는 겨울을 맞이하기 위해, 몸을 보강하고 마음을 정돈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의 일상의 기쁨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주는 쉬어가고 다음 주부터 다시 연재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매일 소소한 일상이지만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더 다채롭고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한 온기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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