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너무 그러지마!

'조금만 더'를 반복하다 보면 그 끝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누구나 조금 더 자고 싶고, 미뤘다 하고 싶은 일들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시간이 쌓여가면서 점점 커져만 가게 되어있어요. 귀차니즘을 극복해야만 합니다. 사회는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한발 먼저 움직이고, 귀찮더라도 오늘 해야 할 일은 오늘 끝내봅시다. 그래야만 마음도 평화를 얻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