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멍울

3부. 너무 그러지 마!

by 은파

친구와는 싸우고 나면 미안해지는데

타인과는 싸우고 나면 피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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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멍울 >





나이가 들수록 친구란 존재는 점점 더 소중해지는 겁니다. 속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는 때때로 부딪힌다 해도, 결국에는 친구이기에 다시 안아줄 수 있는 거죠. 이것이 친구와 남의 차이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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