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너무 그러지 마!
나이가 들수록 친구란 존재는 점점 더 소중해지는 겁니다. 속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는 때때로 부딪힌다 해도, 결국에는 친구이기에 다시 안아줄 수 있는 거죠. 이것이 친구와 남의 차이점이랍니다.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