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걱정은 잠시 꺼놓으셔도 좋습니다
가끔 분노에 휩싸이는 이유
by
은파
Feb 6. 2024
아래로
머리 아픈 일을 계속 처리하느라
나도 모르게 예민해졌거나
그렇지 않으면
내가 살아 온 세월 속에서
화를 내지 않고 웃는 모습만 보여서
나는 원래 그래도 되는 사람이라고 여겨졌거나
아니면, 둘 다일 수 있습니다.
keyword
세월
분노
사랑
43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은파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오십, 삼국지가 필요한 시간
저자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워
69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분노의 윤리학
분노 유발자
매거진의 다음글